프레다킹이긴 한데.. TFC...




많은 단점이 있는 놈이지만.. 제일 문제는 발목 관절...

저 큰 덩치를 어설픈 발목관절로 유지하려니 애로사항이 꽃핌..

살짝만 건드려도 꼬구라짐... ㅠ

발도 바닥에 고무를 붙여서 미끄럼 방지를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니 가량이가 자꾸 벌어지네요.


무게 고려해서 하체 관절을 잘 설계해줘야 했는데 그게 아니예요.


걍 분리해서 전시중.. 개별 유닛은 레이저클로 말로는 다 괜찮아요. 프라질이 좀 나뻐서 그렇지..

몸통인 레이저클로 로봇모드일때 고정 기믹이 제대로 안들어가서 몸통이 헐렁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