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 무서울지도 ㅋㅋ 비오는 김에 한번 생각나서 써봤어
남자A는 하던 게임을 끄고 창문을 본다
"밖에 비가 내리네....간식 살려고했는데...귀찮으니 그냥 핸드폰이나 해야지~
잠시후....1시간뒤..천둥이 치면서 A의 집에 정전이 일어났다
"왁 시X!! 정전이잖아! 두꺼비집! 두꺼비집 어디있어?
A는 핸드폰 손전등을 이용해 주방근처에 두꺼비집을 찾아 만져본다
"이상한데? 두꺼비집은 문제가 없는데 왜 집에있는 불들이 다 꺼지고 난리야!"
A가 짜증을 내며 거실로 왔다
"헐 저거 뭐야 완전 무섭게 티비는 왜 켜져있대?"
A는 리모컨을 들고는 티비를 끌려고했다
하지만....
" 와 티비가 안꺼지다니 어제 산 티비인데 뭐냐 ㅋㅋ"
치지직..
치지지지지지...직..
A가 리모컨이랑 싸움하는사이에 티비에서 이상한 소음이 나기 시작했다
지지지직......
"아니 티비가 번개 맞아서 미친건가 너까지 왜그래!!"
A가 리모컨을 던지고 티비에 붙어있는 전원버튼을 눌러도 꺼지지 않자 놀란다
치지지직....
지지직......
티비에서는 계속 소음이 나는게 짜증났던 A는 티비를 때린다
그러자 소음이 멈추고 영화가 나온다
"어우 이제야 된건가 나중에 A/S 맡기든가 해야지 뭐.. 이왕 틀어져 있던거 티비나 봐야겠다...근데 이거 뭐야? 영화채널 튼적이 없는데?"
티비에서 나오는건 A가 생전 처음보는 영화였다...
"뭐야 이거 완전 저작권 침해 아냐? 요리채널이나 봐야지"
A는 리모컨으로 채널을 돌릴려고했지만 채널이 자꾸 돌려지지않자 짜증낸다
"아 뭐야 이젠 리모컨도 미친건가 아 몰라 그냥 봐야겠다"
A는 포기하고 팝콘을 가져와 영화를 본다
시간이 지나고 영화에선 계속 괴상한 장면이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와 이 영화 뭐냐 진짜 이상하네"
A는 팝콘을 씹으며 짜증을 냈다
똑 똑 똑 똑
갑자기 커튼이 쳐진 창가에서 누군가가 창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뭐야 짜증나게"
똑 똑 똑 똑
A가 짜증냈지만 그저 창문을 일정하게 4번 두드리는 소리만 들릴뿐이었다
똑 똑 똑 똑
"......."
똑 똑 똑 똑
밖에선 계속 창문을 두들길 뿐이었다
" 아 진짜 성질나게..."
A는 창문을 열었고 앞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뭐야... 바람인가?"
A는 다시 거실에 와 소파에 앉아 영화를 본다
영화가 계속 진행되고 A는 팝콘을 씹어먹으며 보고있었다
" 와 진짜 재미없다 근데... 이 영화 내가 봤던것 같은 기분인데?? 졸아서 그런가? 기억이 나질않아..."
A가 일어설려는 순간에 갑자기 영화에서 또 이상한 소음이 나기 시작한다
치지직..타ㅇ....투..
"젠장 ㅋㅋㅋ 티비는 또 왜 저런대냐ㅋㅋ"
창문쪽에서 시끄러운 소음이 나기시작한다
"헐 뭐야 완전...무섭게..."
소음은 점점 커지고 A는 티비를 보며 가만히 앉아있는다..
"윗집 애기들이 노는거겠지..아마 그럴꺼야...아마도.."
A는 무서움반 희망반을 가지고 자기암시를 하고있었다
"아니야 내가 이런거에 겁먹으면 남자가 아니ㅈ..."
A가 온갖 생각을 하며 창문쪽을 봤을때는
천둥소리와 함께 창문에선 소름끼치는 보라색 눈을한 얼굴이 A를 노려보고 있었다
타임투빠인다웃.
"다...당신은!!!....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천둥소리와 함께 A의 비명소리가 들리지 않게 되었고 A가 있던 거실 티비에서는 트랜스포머5 최후의 기사라고 제목이 써진 엔딩 크레딧이 보일 뿐이었다....
남자A는 하던 게임을 끄고 창문을 본다
"밖에 비가 내리네....간식 살려고했는데...귀찮으니 그냥 핸드폰이나 해야지~
잠시후....1시간뒤..천둥이 치면서 A의 집에 정전이 일어났다
"왁 시X!! 정전이잖아! 두꺼비집! 두꺼비집 어디있어?
A는 핸드폰 손전등을 이용해 주방근처에 두꺼비집을 찾아 만져본다
"이상한데? 두꺼비집은 문제가 없는데 왜 집에있는 불들이 다 꺼지고 난리야!"
A가 짜증을 내며 거실로 왔다
"헐 저거 뭐야 완전 무섭게 티비는 왜 켜져있대?"
A는 리모컨을 들고는 티비를 끌려고했다
하지만....
" 와 티비가 안꺼지다니 어제 산 티비인데 뭐냐 ㅋㅋ"
치지직..
치지지지지지...직..
A가 리모컨이랑 싸움하는사이에 티비에서 이상한 소음이 나기 시작했다
지지지직......
"아니 티비가 번개 맞아서 미친건가 너까지 왜그래!!"
A가 리모컨을 던지고 티비에 붙어있는 전원버튼을 눌러도 꺼지지 않자 놀란다
치지지직....
지지직......
티비에서는 계속 소음이 나는게 짜증났던 A는 티비를 때린다
그러자 소음이 멈추고 영화가 나온다
"어우 이제야 된건가 나중에 A/S 맡기든가 해야지 뭐.. 이왕 틀어져 있던거 티비나 봐야겠다...근데 이거 뭐야? 영화채널 튼적이 없는데?"
티비에서 나오는건 A가 생전 처음보는 영화였다...
"뭐야 이거 완전 저작권 침해 아냐? 요리채널이나 봐야지"
A는 리모컨으로 채널을 돌릴려고했지만 채널이 자꾸 돌려지지않자 짜증낸다
"아 뭐야 이젠 리모컨도 미친건가 아 몰라 그냥 봐야겠다"
A는 포기하고 팝콘을 가져와 영화를 본다
시간이 지나고 영화에선 계속 괴상한 장면이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와 이 영화 뭐냐 진짜 이상하네"
A는 팝콘을 씹으며 짜증을 냈다
똑 똑 똑 똑
갑자기 커튼이 쳐진 창가에서 누군가가 창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뭐야 짜증나게"
똑 똑 똑 똑
A가 짜증냈지만 그저 창문을 일정하게 4번 두드리는 소리만 들릴뿐이었다
똑 똑 똑 똑
"......."
똑 똑 똑 똑
밖에선 계속 창문을 두들길 뿐이었다
" 아 진짜 성질나게..."
A는 창문을 열었고 앞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뭐야... 바람인가?"
A는 다시 거실에 와 소파에 앉아 영화를 본다
영화가 계속 진행되고 A는 팝콘을 씹어먹으며 보고있었다
" 와 진짜 재미없다 근데... 이 영화 내가 봤던것 같은 기분인데?? 졸아서 그런가? 기억이 나질않아..."
A가 일어설려는 순간에 갑자기 영화에서 또 이상한 소음이 나기 시작한다
치지직..타ㅇ....투..
"젠장 ㅋㅋㅋ 티비는 또 왜 저런대냐ㅋㅋ"
창문쪽에서 시끄러운 소음이 나기시작한다
"헐 뭐야 완전...무섭게..."
소음은 점점 커지고 A는 티비를 보며 가만히 앉아있는다..
"윗집 애기들이 노는거겠지..아마 그럴꺼야...아마도.."
A는 무서움반 희망반을 가지고 자기암시를 하고있었다
"아니야 내가 이런거에 겁먹으면 남자가 아니ㅈ..."
A가 온갖 생각을 하며 창문쪽을 봤을때는
천둥소리와 함께 창문에선 소름끼치는 보라색 눈을한 얼굴이 A를 노려보고 있었다
타임투빠인다웃.
"다...당신은!!!....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천둥소리와 함께 A의 비명소리가 들리지 않게 되었고 A가 있던 거실 티비에서는 트랜스포머5 최후의 기사라고 제목이 써진 엔딩 크레딧이 보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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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이 클 베 이 ] - dc App
악몽 꿀 것 같다...ㄷㄷㄷ
창문 열리면서 밖에서 마베가 얼굴 들이밀면서 "왜 놀라세요? 6편에서도 우리 만날건데? ㅎㅎ" 하면 기겁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