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에 울엄마하고 9박 10일 패키지로 유럽여행을 갔다온 적이 있었음, 그 기일안에 영국,프랑스,이탈리아,스위스 총 4국을 둘러다 보는 패키지라서
관광명소 둘러다보는데 이동이 잦고, 숙소는 밤늦게 들어오면서 스케줄이 좀 빡빡했었다.
스위스에서 이탈리아까지 버스로 이동했하면서 도중에 휴게소에 들렀었는데, 거기서 무슨 기념품같은거 사기에 정신없었음
휴게소에서 거기에도 장난감이 진열된게 있었는데, 무슨 트랜스포머를 팔고 있었더라.
g1버전으로 사출색을 레드계열로 맞춘 리더급 아이언하이드였다. 그때 가격표를 보니까 20유로쯤 했었음
리더급 아이언하이드 원가 생각하면 좀 싸다고 느껴지는 가격이긴했었다.
당시 내가 리더급을 2종밖에 없었고, 리더급 아이언하이드를 모아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던 때여서
영화판 사출색이 아니더라도 이런 g1버전도 사보면 어떨까 고민했었오,,
이때 그냥 지나쳤다는게 후회심이 몰려오기도 하고 귀국할때 뭔가 찝찝하다는 느낌이 들었음
몇몇 리더급도 g1 사출색으로 출시되곤 하던데, 이런 빨간 아이언하이드는 어때??
멋지다 놓친거 아쉽겠네 - dc App
가격이 20유로면 고민없이 구매해도 될 정도인데 아깝다... 난 저 조형 괜찮아서 나같으면 살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