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영화들을 거쳐오며 쌓인 인간에 대한 불신

전쟁을 거쳐오며 점점 깡패마냥 변해가던 옵깡패의 인성

창조주를 찾아갔으나 그 강대한 힘 앞에서 아무것도 할수 없던 무력감


이런게 딱 쿠인테사의 꼬드김으로 인간에 대한 증오와 고향에 대한 그리움으로 물들어버려야 재밌는 전개라고 좀 해주지

1차 예고편에서도 대사가 "용서해 주게"여서 그런걸 기대했더니 흔해빠진 세뇌전개에 느금마사 해제라서 존나 벙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