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2편 이후 작품들과 1편의 차이는
1편은 감독의 특성을 활용해서 가볍게 즐길수있는 오락영화로 간 반면
2편부터는 스케일도 키우고 로봇들도 많이 등장 시켰는데
그걸 베이가 따라잡지 못하고 이야기가 무너졌음

4편에선 다시 스토리를 간소화 하고 갈바트론 때려잡는 단순한 이야기로 돌아가서 어느 정도 먹힌 반면

5편은 오락영화 주제에 각본 보면 무거운 주제를 가진 독립영화 급이라서 사람들이 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