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팬픽 상상하면서 노는 게 하나의 놀이인데
(어찌 보면 망상이지만;
요새 생각난 설정이 있어서 써 봐.
프라임 왕조의 마지막 후손이 오라이언 팍스고 오라이언은 자기가 왕족이라는 사실을 몰랐어(이건 흔한 설정이지)
왜냐하면 당연히 쿠인테슨 왕족이 사이버트론 중심 왕조이며 자기는 그들이 이어온 역사를 연구하고 강의하는 사서에 불과했으니까
그런데 시간이 흐를 수록 역사를 연구하는 자신을 부정하는 목소리가 오라이언에게 들려.
한때 오라이언을 자살에서 구해준 절친 메가트론이 그때와 같이 정성껏 옆에서 돌봐줘도 오라이언은 점점 사이버트론의 역사에 대해 거부감이 생기고 자기에 대한 혐오감마저 생겨버려.
어느날은 갑자기 오라이언이 자고 일어났는데 머리에서 방대한 지식이 터져 나오는 거야. 그 무수한 데이터를 오라이언은 이해하지 못했지만 직감할 수는 있었어.
자기가 알고 있었던 사이버트론의 역사와 쿠인테슨 왕조의 역사는 잘못되었다고.
사실 프라임 왕조는 그 시조인 프리마가 아버지인 프라이머스에 의해 태어난 순간부터 시작된 것이었어. 프라이머스는 최초의 트랜스폼을 통해 행성 사이버트론이 되었고 행성 중심의 우물을 통해 자손을 낳기 시작했지. 이렇듯 원래 사이버트론의 중심 왕족은 프라임 왕족이었어.
그러나 외계 생물 쿠인테슨 족이 찾아와 프라임 왕족을 몰살하고 그들의 트랜스폼 기술을 배껴 자신들이 진짜 왕족인 마냥 사이버트론에서 살기 시작했지.
매트릭스 오브 리더십은 그러한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숨겨졌던 프라임 트랜스포머들을 깨우쳤지만 그때마다 쿠인테슨에 의해 실패하고 말았어.
그건 오라이언 때도 마찬가지였지.
오라이언이 진실을 눈치챈 것을 안 쿠인테슨이 그를 죽였고, 메가트론은 절친이 끔찍하게 살해당한 것에 절망감을 느꼈어. 둘은 상층부의 부폐함을 일찍부터 알아보고 개혁을 꿈꾸는 파트너이자 둘도 없는 친구였거든.
오라이언의 육체는 죽었어. 그렇지만 그의 스파크는 죽지 않았던 거야. 그의 스파크는 다른 스파크들과 마찬가지로 올스파크로 흡수되었고 오라이언은 그 속에서 선대 프라임들을 만나게 돼.
당시는 쿠인테슨 세력 / 디셉티콘(탄이 창립) / 사운드웨이브의 세력. 이렇게 크게 세 파가 사이버트론은 물론 지구까지 차지하려고 싸우던 혼란의 시대였어.
메가트론은 쿠인테슨의 명령을 거부하고 거병하여 한 군단의 수장이 되었고.
매트릭스는 프라이머스의 뜻에 따라 언젠가 자신의 능력을 발동하게 되어 있었어.
그것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우리의 가장 어두운 시간을 밝혀줘!' 라는 주문과 함께 수정구가 개방되는 것이었지.
오라이언의 목소리가 안내한 곳에서 그의 매트릭스를 발견한 메가트론이었지만 방대한 힘을 필요로 하는 욕심 많은 디셉티콘에게 밀리고 말아.
수장 탄에 의해 퓨전캐논까지 개발살되고 메가트론은 살해될 위기에 처했어.
그 순간, 알 수 없는 빛이 가슴팍의 매트릭스에서 뿜어져 나왔고, 본능적으로 메가트론은 그것을 개방했지.
선대 프라임들과 오라이언의 목소리가 들리며 주문이 외쳐졌어.
'우리의 가장 어두운 시간을 밝혀줘!'
역대 프라임 중 가장 고결한 마음을 가진 오라이언의 스파크가 그대로 메가트론에게 흡수되어 메가트론은 완전히는 아니지만 일시적이나마 프라임에 가까운 존재가 돼.
그 상태의 메가트론, 즉 오라이언의 스파크가 동화된 상태의 메가트론이 다른 이들에 의해 옵티머스 프라임이라고 불리게 되는 거지.
요약하면 이거야
오라이언 뒤짐.
메가트론 흑흑.
내가 곁에 있어 친구, 틸 올 아 원!
프라임 왕족 오라이언의 스파크+메가트론의 스파크
=짜잔 옵티머스 프라임
갤러들도 자기들만의 생각해둔 설정이 있다고 생각해
가끔은 그런 글도 써주면 굉장히 흥미로울 거라 생각해!
(어찌 보면 망상이지만;
요새 생각난 설정이 있어서 써 봐.
프라임 왕조의 마지막 후손이 오라이언 팍스고 오라이언은 자기가 왕족이라는 사실을 몰랐어(이건 흔한 설정이지)
왜냐하면 당연히 쿠인테슨 왕족이 사이버트론 중심 왕조이며 자기는 그들이 이어온 역사를 연구하고 강의하는 사서에 불과했으니까
그런데 시간이 흐를 수록 역사를 연구하는 자신을 부정하는 목소리가 오라이언에게 들려.
한때 오라이언을 자살에서 구해준 절친 메가트론이 그때와 같이 정성껏 옆에서 돌봐줘도 오라이언은 점점 사이버트론의 역사에 대해 거부감이 생기고 자기에 대한 혐오감마저 생겨버려.
어느날은 갑자기 오라이언이 자고 일어났는데 머리에서 방대한 지식이 터져 나오는 거야. 그 무수한 데이터를 오라이언은 이해하지 못했지만 직감할 수는 있었어.
자기가 알고 있었던 사이버트론의 역사와 쿠인테슨 왕조의 역사는 잘못되었다고.
사실 프라임 왕조는 그 시조인 프리마가 아버지인 프라이머스에 의해 태어난 순간부터 시작된 것이었어. 프라이머스는 최초의 트랜스폼을 통해 행성 사이버트론이 되었고 행성 중심의 우물을 통해 자손을 낳기 시작했지. 이렇듯 원래 사이버트론의 중심 왕족은 프라임 왕족이었어.
그러나 외계 생물 쿠인테슨 족이 찾아와 프라임 왕족을 몰살하고 그들의 트랜스폼 기술을 배껴 자신들이 진짜 왕족인 마냥 사이버트론에서 살기 시작했지.
매트릭스 오브 리더십은 그러한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숨겨졌던 프라임 트랜스포머들을 깨우쳤지만 그때마다 쿠인테슨에 의해 실패하고 말았어.
그건 오라이언 때도 마찬가지였지.
오라이언이 진실을 눈치챈 것을 안 쿠인테슨이 그를 죽였고, 메가트론은 절친이 끔찍하게 살해당한 것에 절망감을 느꼈어. 둘은 상층부의 부폐함을 일찍부터 알아보고 개혁을 꿈꾸는 파트너이자 둘도 없는 친구였거든.
오라이언의 육체는 죽었어. 그렇지만 그의 스파크는 죽지 않았던 거야. 그의 스파크는 다른 스파크들과 마찬가지로 올스파크로 흡수되었고 오라이언은 그 속에서 선대 프라임들을 만나게 돼.
당시는 쿠인테슨 세력 / 디셉티콘(탄이 창립) / 사운드웨이브의 세력. 이렇게 크게 세 파가 사이버트론은 물론 지구까지 차지하려고 싸우던 혼란의 시대였어.
메가트론은 쿠인테슨의 명령을 거부하고 거병하여 한 군단의 수장이 되었고.
매트릭스는 프라이머스의 뜻에 따라 언젠가 자신의 능력을 발동하게 되어 있었어.
그것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우리의 가장 어두운 시간을 밝혀줘!' 라는 주문과 함께 수정구가 개방되는 것이었지.
오라이언의 목소리가 안내한 곳에서 그의 매트릭스를 발견한 메가트론이었지만 방대한 힘을 필요로 하는 욕심 많은 디셉티콘에게 밀리고 말아.
수장 탄에 의해 퓨전캐논까지 개발살되고 메가트론은 살해될 위기에 처했어.
그 순간, 알 수 없는 빛이 가슴팍의 매트릭스에서 뿜어져 나왔고, 본능적으로 메가트론은 그것을 개방했지.
선대 프라임들과 오라이언의 목소리가 들리며 주문이 외쳐졌어.
'우리의 가장 어두운 시간을 밝혀줘!'
역대 프라임 중 가장 고결한 마음을 가진 오라이언의 스파크가 그대로 메가트론에게 흡수되어 메가트론은 완전히는 아니지만 일시적이나마 프라임에 가까운 존재가 돼.
그 상태의 메가트론, 즉 오라이언의 스파크가 동화된 상태의 메가트론이 다른 이들에 의해 옵티머스 프라임이라고 불리게 되는 거지.
요약하면 이거야
오라이언 뒤짐.
메가트론 흑흑.
내가 곁에 있어 친구, 틸 올 아 원!
프라임 왕족 오라이언의 스파크+메가트론의 스파크
=짜잔 옵티머스 프라임
갤러들도 자기들만의 생각해둔 설정이 있다고 생각해
가끔은 그런 글도 써주면 굉장히 흥미로울 거라 생각해!
- dc official App
흥미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