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혈질에 괴팍한 특전사급 정예요원이였는데 오랜 시간 인간을 만나 자기보다 약한 존재들에게 관심을 가지면서 1편의 그 친숙한 땡벌이가 되고

그 다음부터 다시 전쟁이 심화되면서 예전의 적을 끔살시키던 모습이 튀어나온다거나 머 그런거 붙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