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포스 이후로 나온 애니메이션들이 실사영화판 특징을 어느정도 따라가려 하는 느낌임

트포프는 비클 특정부위가 이동 하는게 아니라 외형이 산산조각 나는 느낌으로 변했고

옵티들 코랑 입이 많이들 생김

일본놈들이 만든 트포 고도 옵티는 마스크페이스 지만 실사판 처럼 징글징글하게 디자인됐는데

내가 비스트워즈 네오랑 카로봇, 유니크론 트릴로지 보고 자란 놈이라 그런지

실사 영화랑 요즘 애니들 디자인 마음에 안든다 진짜

옵티 보면서 생각나는게 코랑 입 마스크로 틀어막아버리고 싶단거 밖에 안들고

하다 못해 갤럭시 콘보이랑 고릴라놈(씨발 비스트 머신즈 빼고) 처럼 코만 좀 가려줬음 좋겠더라

트포프는 스토리는 좋았는데 보는 내내 청테이프로 놈들 눈썹 다 떼버리고 싶었음

애니메이티드랑 레스큐봇은 모르겠다 일단 턱이....

요즘 디자인 좋아하는 사람 엄청 많은것도 사실이고 편견없이 보면 솔직히 멋진놈들도 많이 있긴 한데

적응이 점점 안된다

과거 애니메이션풍의 작품은 이제 기대하기 힘든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