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스토리의 개연성과 설정도 영화의 큰 중요한 부분이지

트랜스포머는 개연성과 설정도 완벽했던 영화였고, 2~5에서 그런게 붕괴되었음. 그걸 비난하는건 당연히 마땅함

트랜스포머는 보통 ‘상업영화’,’오락영화’로 불리는데, 난 영화라는것 자체가 원래 상업과 오락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이런 말을 붙히는 것에도 반대하지만

아무튼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그래도 2~4까지는 ‘오락 영화로서’, 즉 눈으로 주는 시각적 재미와 단순한 쾌감을 주는 영화로서의 기능은 했고, 그래서 항상 최고의 흥행을 올릴 수 있었지

그런데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라는 이놈은, 설정과 스토리를 엉망으로 망쳐놓은것뿐만 아니라 단순히 오락 영화로서의 기능도 전혀 하지 못했다

결론은 베이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