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도에 나왔으니 무려 10년된 영환데 영화 책자에 오토봇들 소개하면서 옆에 역할들 달려있었던게 아직도 생생하고 각자 자기들 캐릭터에 충실했었음.
보호자 역할답게 시종일관 주인공 남녀와 붙어다니는 비, 무기 전문가답게 쌍캐논들고 총질 갈기는 아이언하이드, 의무관답게 페로몬 상태랑 범블비 목소리 진단하는 라쳇까지..
옵티머스가 수식어 하나 하나붙여주면서 소개할땐 진짜 멋져보였는데 4편부턴 걍 우리팀의 깡패1 드리프트라네. 여긴 깡패2 크로스헤어즈네 이래도 무상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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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를 잊지 말아줘...
오-우 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