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에서도 롤러스케이트 타던 놈

가차없이 모가지 따버리긴 했지만

동료들에게 말투도 온화했고 메가트론의 최후에도

어쩔 수 없었다, 형제여 라고 말하면서 애도하는 뉘앙스로 말하며

뭔가 인자하고 강인한 리더같은 느낌이었는데

2부터 고철쓰레기들 찢어주마 등 거친 단어를 내뱉더니

센티널에게 뒤져가던 자신을 구해준 메가트론을
일말의 양심도 없이 5초만에 모가지를 뽑아버리네

그리고 메가트론은 1에서는 옵티머스 쳐바르더니 3에서 팔한짝 없는 옵티머스에게 5초만에 초박살나는건 또 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