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는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거의 다 내려간 상태.
다만 메가박스와 롯데시네마는 대부분의 지점에서 홍보영상과 팜플렛을 비치해두고 아직 상영중.
하루에 2~3번 상영하는곳이 많아 시간대도 다양함.
평소 보다보니 느낀거지만 롯데시네마는 상영관이 적은곳이 많아서 다양하게 상영하지는 않고
흥행 실패작이나 인기 없는건 과감하게 상영관을 빼버리고 인기작에 상영관을 배정해주는 편인데
트포5는 롯데 엔터테인먼트 배급이라 그런지.. 좀 이례적인듯 하다.
사실상 스파이더맨 빼면 크게 상영할만한 영화가 별로 없기도 하고 (다크나이트 재개봉은 CGV 온리)
근데 의외로 상영관이 텅텅 비지는 않고 어느정도 차는 모양이라.. 현재 260만을 앞두고 있음.
하지만 그것도 이제 3일 남았다.
덩케르크 개봉과 함께 전멸예상 (......)
그래! 우리는 이걸 원했어!
훗날 TV로 봐야지.
나중에 로봇전투장면 몇개만 따로 돌려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