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올라온 마피범 비교 오타파 리뷰영상을 보는데 역시 하스브로에게 화가 나더라
1. 설명서 매너
로킹에서 주문하면 받을수 있는 마피범의 경우 영어 컨셉인데. 설명서 보면 글자라곤 하나도 없고 그냥 병신같이 그림 설명해놓은게 다임.
일본 쇼핑몰에서 샀을 경우 받을 수 있는 일본 내수용 마피범 상품의 설명서.
존나 친절하게 글자로 다 적어놨음 (물론 일본어 할줄 몰라서 거기서 거기지만 적어도 몇배는 더 소비자를 위한 자세가 보인다.)
==> 결론. 하스브로 새끼들 매너 개똥.
2. 마피범 눈알 색상
로킹 마피범 vs 일본 내수용 마피범
씨발 불만 켜져있으면 최대한 영화속 로봇처럼 눈알 빛나보이게끔 해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면, 로킹발 마피범 봐라 ㅋㅋㅋ 눈알에 빛도 없는 병신같은 영혼 빠져나간 해골바가지다 ㅋㅋㅋㅋㅋㅋ
===> 종합적인 결론. 하스브로는 뭐하나 제대로 할줄 아는게 없는 그냥 병신들임. 소비자라는 개념이 안중에도 없다 애초에
이번에 영화 쳐망해서 다음 작이 그냥 안나와야함. 안나와서 완구 매출 뚝 떨어지고 쳐 망해봐야 진작에 소비자들 잡아둘걸.. 하고 후회할듯
비교하니 별 차이 아닌 거지만 타카라의 세심함이 ㅋㅋ
관절강도 같은건 타카라제가 더 좋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