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하기 전에 일단 테메노스 소드 주문한 거 구 리더옵 조형에는 안 맞는 게 확인되었다 ㅡㅡ 테메노스 소드는 나중에 필요한 사람에게 싸게 더판하겠음.



PC-14 타이탄 캐논 리뷰어는 아마 이 갤러리에서 내가 최초인 듯 하다. 이 런처는 앞부분에 작은 손잡이가 달려있어서 세레브로스에게도 쥐어줄 수 있다.


도색은 잘 되어있는데 단점이 있다면 발광이나 발성, 포신 신축 기믹 따위 일체 없는 통짜 부품이다.



마스터 소드의 손잡이는 두 개인데 하나는 포맥용, 하나는 세레브로스용이다. 날 윗부분을 떼어서 세레브로스용 손잡이를 달면 세레브로스에게 쥐어줄 수 있다. 하지만 세레브로스가 쥐기엔 솔직히 너무 크다. 날의 중간부분보다는 끝부분이 분리되는 게 나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름 쥐어주고 포즈. 포맥 자체가 역동적인 포즈가 불가능하다보니 다리가 너무 뻣뻣하게 서있다. 그래도 휑하던 포맥에 날개를 단 느낌이라서 마음에 든다.



 졸리니 상세 리뷰는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