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갤에 들어왔더니 체스터의
사망소식을 접하니 마음이 복잡하다
본인이 제일 좋아했던 미국밴드였거든
중학교 때 한창 팝음악만 들었을 때 Meteora 라는 앨범을 접하고 빠졌어 (샤우팅에 반했지)
나중에 커서 꼭 콘서트 가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못 이루게 되었네
사실 Minutes to midnight 이후로 앨범 안 사고 트포 ost만 들었는데 그 뒤 이후로도 들어야겠다
진짜 최고로 좋아하는 팬이라서 노래 다 들어보라고 하고 싶다
최고로 많이 들었던 노래는 In the end, Somewhere I belong, One step closer 야
진짜 너무 슬프고 안타깝다
편히 쉬소서 Chester
나도 1집,2집 진짜 한곡도 버릴게 없어서 씨디 닳도록 들었어 ㅜㅜ 편히 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