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기업이 아니니깐 분업을 할 필요가 없는건 당연하지만
그래도 한 쪽에서 존나 다이노봇만 뽑아대서 레드오션이 되면
'아 ㅅㅂ 저것보다 더 나은 블루오션으로 가야지, 더 유명한데 제품화가 별로 안된 TF를 뽑자' 이런 생각을 안하는건가 못하는건가?
하다못해 G1을 벗어나서 리더급 블랙아웃이라도 낸다던가
하는 꼴 보면
'어? 저기서 다이노봇들 낸다 우리도 내자 우르르'
'어? G2 컬러로 낸다? 우리도 내자 우르르'
'어? 이번엔 오메가슈프림을 낸다! 우리도 내자 우르르'
아니 무슨 공산주의도 아니고 ㅋㅋㅋㅋ 누가 중앙통제라도 하나
그래도 한 쪽에서 존나 다이노봇만 뽑아대서 레드오션이 되면
'아 ㅅㅂ 저것보다 더 나은 블루오션으로 가야지, 더 유명한데 제품화가 별로 안된 TF를 뽑자' 이런 생각을 안하는건가 못하는건가?
하다못해 G1을 벗어나서 리더급 블랙아웃이라도 낸다던가
하는 꼴 보면
'어? 저기서 다이노봇들 낸다 우리도 내자 우르르'
'어? G2 컬러로 낸다? 우리도 내자 우르르'
'어? 이번엔 오메가슈프림을 낸다! 우리도 내자 우르르'
아니 무슨 공산주의도 아니고 ㅋㅋㅋㅋ 누가 중앙통제라도 하나
짭이라 다 모을 것도 아닌데 뭐 어떰.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지 늘어나서 좋은거지.
난 3사가 그래도 공식에서 잘 안내주는 케릭터들을 꽤 좋은 퀄리티로 출시해줘서 나름 좋게 평가했는데, 요새 보면 하는 짓이... 뭐가 유행이다 싶으면 그 케릭터만 우르르 나옴 ㄹㅇ.
ㄴ요즘은 그나마 몇 몇 업체들은 블루오션+인지도 높은 캐릭터 찾아 만드려는거 같긴한데, 서양인들도 서드파티 다이노봇 하면 치를 떨드라
마피급보면 서로 안낸거 내려고 함. 미니콘은 배드큐브에서 선점하고 트리플체인저는 유니크토이에서 하고.. 하다가 로드 시저나 디노킹까지 가는건데 기본적으로 다이노봇 마피급은 수요가 많았으니까
다이노봇만 그렇더라고 결국 팬토로 수렴하는거같지만
역시 팬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