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는 할수 있으면서 대충대충 만들고 돈벌궁리에 급급하고 웨이장은 뭔가 해볼려고 하긴한다 싶긴한데 도색이랑 원본있는거 증강은 잘하지만지들이 뭔갈 새로 만들 능력은 아직 안되고요즘 mpm이나 그런거보면 참 여러생각 든다
웨이장은 걍 증강이나 정품카피 도색업정도만 해도 좋을텐데 배블범보면 쓸데없는짓많이한듯
게으른 고수, 부지런한 하수
부지런한 도동놈.
머가 게으른 고수, 부지런한 하수냐? 짝퉁 복제가 부지런한거임? 금형 개발하고 만드는게 얼마나 돈이 많이 들어가는건데. 고작 남거 배껴서 살짝 개수하소 도색좀 더했다고 부지런하다는거임? 짝퉁은 영원한 짝퉁일뿐. 자체 개발한 웨이장 이베이전만 인정함.
저 캐논 반쪽은 왤케 들뜨는 거지.
복제하는게 힘들겠냐ㅋㅋㅋㅋㅋㅋ 그냥 나온거 개수하는건 훨씬 쉽지
참 하스브로 일 안해요
마스터피스 이름값 하게 만들면 더 잘 사지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