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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랑 샘이 항공모함 갑판 위에서 간지나게 등 보이고 섬과 동시에 나오는 New Divide와 옵대장의 내레이션.


 크~ 아무리 봐도 ROTF에선 이 장면이 제일 간지나는 듯.


우리 종족은 잊혀진 역사 속에서 하나가 되었고 장차 미래와 마주하게 될 것이다. 나는 옵티머스 프라임이다. 난 이 메세지를 보내며 우리의 과거가 항상 기억되기를 바란다.


그 기억의 힘으로 우리는 살아갈 테니까.


라는 옵티머스의 내레이션도 진짜 간지폭풍인듯. 그런데 3편부터는 점점 그 퀄리티가 떨어져간 내레이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