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랑 샘이 항공모함 갑판 위에서 간지나게 등 보이고 섬과 동시에 나오는 New Divide와 옵대장의 내레이션.
크~ 아무리 봐도 ROTF에선 이 장면이 제일 간지나는 듯.
우리 종족은 잊혀진 역사 속에서 하나가 되었고 장차 미래와 마주하게 될 것이다. 나는 옵티머스 프라임이다. 난 이 메세지를 보내며 우리의 과거가 항상 기억되기를 바란다.
그 기억의 힘으로 우리는 살아갈 테니까.
라는 옵티머스의 내레이션도 진짜 간지폭풍인듯. 그런데 3편부터는 점점 그 퀄리티가 떨어져간 내레이션ㅠ
옵티가 젯파할배 버리는게 명장면인뎅
젯파 할배니뮤ㅠㅠ
저때까진 괜찮았는데 4-5편 말하는건 뭔가 보는 내가 쪽팔림 드리프트의 "목숨 받치고 싶게 만드네" 으걐
캠퍼스에서 섹ㅅ미수가 명장면
Honor to the end.
5편도 나름 괜찮았는데 4편은 진짜 ㅋㅋㅋㅋ 건들면 뒤진다? 어? 건들면 찾아간다! 이러고 끝나버리니까 ㅋㅋ
진짜 존나 멋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