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선 넣어주고 대충 설정화 따라서 부족한 컬러 조금만 칠해줌.
파이어 패턴 붓질은 차마 못 하겠더라.
작업 전이랑 후 비교.
다크옵이 파이어 패턴만 포기하면 그나마 조금만 칠하면 끝이라 편하긴 한듯.
포기하면…편해.
그리고 결국 토이저러스에서의 구매를 포기하고 아마존에서 해외판으로 구해다가 먹선 넣어주고 누런니 은색으로 칠해준 메각하.
어차피 토쩔꺼랑 500엔 정도 밖에 차이도 안나고 토쩔껀 10월 30일에나 다시 풀린다는거 생각하면 그냥 이게 속 편한듯.
사고나니 만족도는 솔직히 메각하가 훨씬 높은 느낌요.
얼굴만 마스크 페이스였으면 더 취향이었을텐데 그게 좀 아쉬움.
먹선 뭘로 넣음?
패널라인액센트인가?
ㅇㅇ 타미야 패널라인 액센트로 넣음요.
그나마 원본이 도색이 좀 잘 되있어서인지 프리미어 라인보다는 도색할 게 적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