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당에서 회차하는 138-1번 창성이 가져가서 134번 1대 감차해서 18대 굴리고 동남이 168번 가져가서 개금차고지~개금역~주례역~하단~명지~신호로 18대 굴리는 거임.그리고 67번은 신평차고지~하단역~엄궁아파트단지~기존노선~백병원입구~가야벽산 까지로 조정하는거지.
이건 괜찮네. 사상, 서면은 환승하세요~ 하면 땡이고. 일단 가장 중요한 탕수가 한 5~6회로 늘어나 90회 이상 운행가능할듯?
신났네 신났어
ㄴ얼씨구야~ 씐난다~
민원 가자 2기
67번은 가만히 냅두는게 좋을 것 같고
솔직히 저 노선은 라파에리가 쥐어짠 노선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ㅋㅋ
67번 : 제가 뭘 잘못했나요?
민원 가즈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만일 저대로 개편하면 부산시와 더불어 동남 창성 융단폭격당하는 소리 다 들리겠구만. ;;;
67번은 가만히 냅두는게 맞노
그 많은 67번 승객들 앞에서 그대로 말해보길
138-1번 없으면 338 개터져 나간다 ㅂㅅ들아 특히 출퇴근시간때 하단-사상 338 미어 터지는거도 모자라서 138-1도 쌍으로 미어 터지구만 - dc App
이건 걍 67번 버스 안타보고 헛소리 하는글이네
제목의 기가 막힌 방법은 고구마 100개 먹은듯한 답답함을 의미 한다.
67번 하루 평균 승객수 2만명 넘는 노선인데 건들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