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따라서, 저수요에도 불구하고 배차간격이 넓어 불편을 감안, 많은 버스를 배정하였으며, 과도하게 버스를 배정할 경우 전체 이용객 불편이 증가하는 부작용이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행정절차(도시계획시설 설정,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 이행이 용역기간내 어려우므로 행정절차 완료시까지 용역정지가 필요함.”
“행정절차 완료시까지 용역을 정지(2017.12.22일자)하고자 함.”
“정지기간 : 2017.12.22. ~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시까지. 끝.”
이후에도 아직 용역이 재개되었다는 소식은 없음.
……현실은 매~우 시궁창인데 이거 가지고 논쟁을 할 필요가 있나?
애초에 부산시 123번 명지 변경 한다는 애기만 안해서도 상황이 이정도까지는 안 왔다고 본다.
이젠 전체 수요로 승부 못보니까 1009번 꺼내오는거 봐라 / 1009번 수요가 적다했지 명지수요가 적다했냐? ㅋㅋㅋㅋ 역흑시 녹산공단 수요 높다 주장 할 생각도 하는데 뭐 이건 별거도 아니네. 1009 수요 낮은거로 확대해석하는거 봐라 ㅋㅋㅋㅋ 정말 안쓰럽고 불쌍하다. 애초에 일 24회 정도 다니는 노선중에서 1011 빼고 수요 높은 노선이 어디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