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면 노선도를 가끔 제작하는데,

실제 차처럼 땜질을 하면 어떨지 생각했었음.

그래서 한 것이 아래와 같은 잉여짓


1. 킬포 69번



처음으로 해본 땜질. 별거 없음


2. 소신여객 75번



여기서는 조금 공을 들여서 고강동 부분을 조금 더 때가 탄 형태로 제작.


3. 수원여객 32-5번



그리고 오늘 완성한 결정체.

땜질 부분 사이즈를 잘못뽑았는데 어떻게 할까 하다가 인터넷 뒤져서 청테이프 단면을 구해다가 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