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영제 하면서
난폭운전이나 불친절한 거는 줄어든 거 같은데
(대구는 2015년 개편 이후로 난폭운전이 증가하는 것 같음...)

총량제라 순증차를 못하는데
버스 넣어야 될 지역은 늘어나니 배차간격은 점점 늘어나고
버스 쪽 전문가들(?)이 노선을 짜는 게 아니다 보니
서구1(-1),15년 개편 이후의 동구1(-1) 같이 노선도 이상하게 만들어지는 거 같음

갤러들의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