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영제 하면서
난폭운전이나 불친절한 거는 줄어든 거 같은데
(대구는 2015년 개편 이후로 난폭운전이 증가하는 것 같음...)
총량제라 순증차를 못하는데
버스 넣어야 될 지역은 늘어나니 배차간격은 점점 늘어나고
버스 쪽 전문가들(?)이 노선을 짜는 게 아니다 보니
서구1(-1),15년 개편 이후의 동구1(-1) 같이 노선도 이상하게 만들어지는 거 같음
갤러들의 생각은 어때?
난폭운전이나 불친절한 거는 줄어든 거 같은데
(대구는 2015년 개편 이후로 난폭운전이 증가하는 것 같음...)
총량제라 순증차를 못하는데
버스 넣어야 될 지역은 늘어나니 배차간격은 점점 늘어나고
버스 쪽 전문가들(?)이 노선을 짜는 게 아니다 보니
서구1(-1),15년 개편 이후의 동구1(-1) 같이 노선도 이상하게 만들어지는 거 같음
갤러들의 생각은 어때?
갈수록 단점이 커짐. 버알못 새끼들이 버스정책과에 앉아있으니 노선을 개판치지 않나, 시민 불편은 뒷전이고 버스회사 편한 것만 졸라게 도와주고.....
이럴거면 걍 흑자노선은 증차고 뭐고 전부 예전처럼 민영제로 돌리고 적자노선 한정으로만 수입금을 시도청이 지급해주는걸로 좀 개편해야됨
서울처럼만 안하면 좋은 제도
총량제 + 버스 모르는 공뭔들이 멀쩡한 노선 계속 망쳐서 개좆
아직도 노선 새로 생겨야할 곳이 많고 앞으로 신도시나 주택지구 생기면 노선이 더 생겨야할 곳 생긴다. 준공영제하면 총량제때문에 앞으로 새로 생기는 신도시는 버스노선 ㅂㅅ이 된드
밑 빠진 독임. 민영제 & 현햏 준공영제 일부 짬뽕 시켜야 함.
없체들이 탕수 까질 궁리나 해서 수익성 더 악화 됌.
초기 준공영제 모델로 가면 좋을듯싶은데
5년 가량 한시적이어야 하는데 장기적으로 되니 이 꼴 된거지. 취지는 좋은데 절반만 시가 관리 통제 했어야 했어.
反
준공영제 이전보다 더 안좋아졌음. 준공+민영제 짬뽕이 나음
서울은 그럭저럭 ㅅㅌ는아니어도 ㅍㅅㅌ까지 되는데 인천 대구는 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