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날 다녀왔고,집(평촌)에서 수원역까지 전철, 수원역에서 송산그린시티까지 22-2번 마을버스. 송산그린시티에서 중앙역까지 10번 버스, 중앙역에서 집(평촌)까지 전철 이렇게 왔습니다


이 갤 내 이 노선 관련 다른 글에서 알려준 역전시장 정류장에서 12시 15분 차를 탔는데


매송농협을 지나니 기사 아저씨가 어디 가냐고 해서 송산그린시티 간다고 하니


거기서부터 노선에 있는 매송 휴먼시아 및 비봉읍내를 안 거치고 바로 큰 길로 해서 갔습니다


손님도 없고, 점심식사도 있어서 인가된 노선이 아닌 직코스로 운행했나 봅니다.


차는 레스타였는데 카운티 보다는 나은데 여전히 주옥같은 승차감을 느겼습니다


대방노블랜드1차아파트에서 10번으로 갈아탈려고 기다리면서 주변 풍경을 봤는데 아직 개발 중인 단지의 모습이였습니다


10번을 탔는데 3~4명 정도 앉아있을 정도로 수요가 어느 정도 있나봅니다


새로생긴 동네 잘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