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에 시립미술관에서 태종대까지 시승했는데.아예 혼자서만 탐.반대편도 0명에서 2명정도 밖에 안타고.반면 1011번은 좀 있는거 같은데..솔직히 해운대도 경유안하고 . 시립미술관 돌아서 가니깐. 나 같아도 1011번 탐. 차라리 아예 굴곡 더 만들어서태종대~75광장~영선아래교차로~(영도대교 남포역 - 부산대교 ) ~ 한진중공업 ~ 동명대후문(시립미술관~경성대학교~엘지메트로시티)~ 광안대교~ (센텀시티벡스코) ~ 올림픽교차로이렇게 차별점 두면 어떨까싶음..
유엔공원 구간 없애고 센텀시티역만 경유해도 나아질듯
1006번 노선을 보면 수요지가 전무함. - dc App
남포동으로 굴곡시킬거면 차라리 태종대는 버리고 서구청에서 시종착하는게 낫지 않나?
센텀시티역을 경유하는게 가장 현실적임. - dc App
걍 폐선하고 1001,1003장거리 수요도 분담할겸 동아대-토성동-영도-1011노선-장산 신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