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에 시립미술관에서 태종대까지 시승했는데.
아예 혼자서만 탐.

반대편도 0명에서 2명정도 밖에 안타고.
반면 1011번은 좀 있는거 같은데..

솔직히 해운대도 경유안하고 . 시립미술관 돌아서 가니깐.  
나 같아도 1011번 탐.  

차라리 아예 굴곡 더 만들어서
태종대~75광장~영선아래교차로~(영도대교 남포역 - 부산대교 ) ~ 한진중공업 ~ 동명대후문
(시립미술관~경성대학교~엘지메트로시티)~ 광안대교~ (센텀시티벡스코) ~ 올림픽교차로

이렇게 차별점 두면 어떨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