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7이 몇년전까지만해도 북수원~수원역 유일무이 시내 버스였는데(36번은 무시..)

310번 들어오더니 한일타운수요 쪽쪽 뽑아먹고
900번 시내전환하더니 또 쪽쪽 뽑아먹고

결국 북수원 구간에서 로스가 나니 787 단거리 인가해서 수원역~북수원 운행횟수를 늘려서 승객 좀 모을려고 했으나

이미 파장동-운동장 구간은 777,310,900만 있어도 충분했던거지
사실상 310, 900번이 들어오면서 엄청난 증차효과를 노린거니
kt북수원부터는 301, 5번 합류하고 장안공원부터는 말할필요도 없고..

근데 787을 영통으로 넣을 생각은 애초에 없었을듯
310, 900도 당장 수원구간 겹치는데 787까지 영통 넣을생각은 업체도 안하고
시에서도 안해줬을듯

그리고 영통갈려면 777에서 더 감차를 해야 787 배차 유지가능할텐데 그렇게까지는 할 이유도 없고..

결론: 뻘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