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차 교통실무위원회에서 가결된 노선중에서 유일하게 시행안된 111번 연장 선형을 한번그려봤음..

1안은 서면에서 부암으로 바로 틀어버리는건데 진시장 에서 노선이 연장되는게 가능성이 높으므로 1안은 가능성이 없음.

2안은 진시장~범곡교차로~범내골 경유해서 가는건데 실무위원회에서 서면보다는 부암경유하는 게 조금 더 빠르다고 말했고 저렇게 갈시에는 노선이 연제공용행,금곡행/ 금곡행,연재공용행 노선이 겹치는 현상이 발생해서 혼란이 생김

2-1안은 2안에서 서면말고 부암경유해서 가는건데 노선연장한다면 이게 가장 혼란도가 적을듯함.


과연 이중에서 어떤게 가능성이 더 높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