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번 휴업이유
1. 노선변경 시도
2000인가 28대 중 16대를 기존 2000에서 덕이지구 경유버전, 12대를 운정에서 대화역 거친뒤 킨텍스ic-자유로-기존구간-서울역가는 버전으로 분할하려고 했음. 그러나 1차적으로 신성에서 격렬하게 반대했음. 심지어 m7111 의자뒤에 2000번 분할 노선도를 다 붙여놓고 절대반대한다고 시민들한테 홍보하면서 대놓고 불만을 드러냈음. 그리고 행신동에서 민원이 들어와서 고양시도 허가 못한다고 그랬고. 후자는 언론에도 나왔을 정도. 결국 노선분할은 물거품이됨. ( 혹시나 해서 그런데 이 변경에 명성의 의중은 1도 반영없었음.말그대로 관심도 없었단 소리임)
2.시내면허 전환실패
선진은 2000을 거액을 주고 신성한테서 사갔음. 이후 정상화를 시킨뒤 파주선진에 넘기고 파주선진을 한정면허가 아닌 시내면허로 전환하려고 시도했는데, 파주시에서는 이미 기종점이 같은 m7111,g7111, 차후에 개통되는 교하m버스(현 m7154)가 있으므로 시내면허전환을 불허한다는 거였음. 선진은 시내면허 전환을 위해 기점을 김포로 변경까지 하려고 했는데 결국 무산됨.
3.코로나
안그래도 1000,1200이 빗자루질을 하고 있고 m버스 7106,7119,7129까지 있었기 때문에 한번 망했다 온  2000번은 결국 다시 설 자리를 잃었고 거기에 코로나까지 가세해서 휴업을 하고 맘.
4.부활 가능성??
일단 공공버스를 하기 위해서는 파주시에서 경기도에 노선신청을 해야하는데 안할 가능성이 굉장히 큼.(해줬으면 진작에 시내면허로 바꿔줬겠지). 또한 2000번 분리노선은 노선변경 되는 명성 1100번과 기점을 제외하면 동일하고, 특히나 1100은 사실상 서울시와의 협의도 끝났기 때문에 얼추 확정이 된 사안임. 따라서 2000은 공공버스로 살아날 가능성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