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개편하면 항상 번호를 바꾸는데 여기서 권역 구분하는게 정말 무의미하지 않나? 개편후 민원 같은거로 이노선 저노선 조정하다보면 1권역 번호를 가진 버스가 타권역을 길게 가는 경우가 허다하는데 그걸 또 번호 변경할순 없으니 그냥 방치함
알아서 잘타니깐 부산처럼 옛날번호 그냥 냅둬라
권역 구분해서 타는 사람들이 어디있냐? 조정으로 하나둘 흐트러지면 권역제는 오히려 혼동만 더 가져옴
권역제 솔직히 지금같이 휴대폰으로 버스정보 볼 수 있는 현시대에는 사라져야할 관행아님?
ㄹㅇ
오히려 난 개인적으로 권역제는 도시에서보다 농촌지역에서 빛을 발한다고 생각함. 기본적으로 기종점이 도시와는 다르게 터미널로 한정되어 있고, 중간경유지에 따른 노선차이도 많아봐야 3-4가지라서 관광객들이나 외부인이 봤을때 굉장히 직관적임
최근에 시내버스여행 루트 찾는다고 의성쪽 버스 찾아봤었는데 되게 편하더라
서울같은 대도시에서 1번버스 2번버스보다 특정화된 362번 4212번 이런 번호가 훨씬 유용하지 않음?ㅋㅋ
+관광객들이나 외부인들은 주로 기종점 위주로 이동하지 중간 마을은 잘 안가기 때문에
223.62// 그건 개인차가 있을듯
진주가 권역번호 되게 깔끔하지 않나
ㄹㅇ 가운데에 시가지있고 구역별로 123456789 둘러싸인걸로 권역번호 한 농어촌은 버스 알기 편하더라
정말 의미없지. 특히 대도시는 더더욱 의미없음. 같은 권역을 가도 만나지도 않는 노선이 수두룩한데. 누군가는 노선번호만 보고도 어느정도 방향을 유추할수 있으니 좋다고 하는데 애초에 버스는 번호를 통해 목적지를 유추하거나 짐작해서 타는게 아님. 내가 가고자 하는 목적지로 정확하게 가는 노선을 찾아서 타는거지.
서울기준으로 권역제는 2004년 개편당시에는 어느정도 필요성이있었다고보는데 지금은 스마트폰, 버스앱,지도앱이 보편화된지 오래라서 있으나 없으나 상관없다고봄
이용자 편의성 이거는 명분일 뿐이고 걍 노선번호 중구난방으로 짓는거 방지하는 측면이 큼. - dc App
ㄹㅇ 사람들이 목적지 보고 버스타지 솔직히 서울시민 99프로는 번호가 권역을 의미하는거인지 모를걸
저렇게 큰 지역은 4자리까지 필요없음
중구난방으로 짓는거 보단 행정적인 면에서 갖는 이점이 너무 큼
사람들 권역번호는 볼 줄 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