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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가 지난 2일 잠정 휴업에 들어간 수원 광교신도시~서울역 구간 M5115번 광역버스(중부일보 8월 11일자 1면 보도) 대체 노선을 이르면 9월 중순께부터 투입하기로 했다.
해당 노선이 광교웰빙타운 주민들의 유일한 서울행 노선인 만큼 자체 재원을 투입해서라도 교통 불편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31일 수원시 등에 따르면 9월 가동하는 대체 노선은 출퇴근 시간대에 전세버스 2대로 구성, 기존 운행 노선과 동일하게 오갈 예정이다.
운행에 필요한 비용은 M5115번 버스 운영사인 KD운송그룹과 수원시가 각각 50%, 월 2천만 원씩 분담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 2일 KD운송그룹은 저조한 노선 이용률에 따른 적자 누적,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악화를 이유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노선 휴업을 신청, 운영 중단에 들어간 바 있다.
그러자 광교웰빙타운 입주민 등은 수원시와 시의회, 대광위를 대상으로 노선 운영 중단 철회, 대체 노선 확충 등을 요구하는 민원을 제기했다.
상황을 인지한 수원시는 즉시 KD운송그룹과 대체노선 투입 방안을 논의, 이르면 9월 중순부터 휴업 만기일인 11월 1일까지 대체 노선을 투입하기로 협의했다.
시는 전세버스 내 노선 운행 시스템 장착, 노선 주사무소가 위치한 광주시와의 운행인가 협의 등을 진행, 운행일정이 결정되는 대로 주민 공고를 실시할 방침이다.
시는 노선 휴업이 종료되는 11월부터 KD운송그룹, M버스 노선 휴업 결정권을 갖고 있는 국토부 등과 노선 운행 원복 여부를 논의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지난 9일 착수한 M5115번 버스 준공영제도 적극 추진, 재발 방지와 주민 교통망 확충을 모두 해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노선 휴업이라는 초유의 사태에 대응해 최대한 신속히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대체노선 투입 및 비용 분담을 결정하게 됐다"며 "이와 함께 내년 선정될 18개의 ‘경기도 공공버스’ 노선에 해당 노선이 선정될 수 있도록 대광위와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www.joongboo.com' target="_blank">www.joongboo.com' target="_blank">http://www.joongboo.com' target="_blank">www.joongboo.com)
5115는 동수원중심부에서 출발하는걸로바꾸면 수요나올거같은데
동수원 ㄴㄴ 북수원 보내야지 - dc App
수요가ㅜ없는 노선은 적극적으로 폐선해야지 ㅉㅉ
헐~~~~~~ 결론은 저거 경기대원 소속 관광버스가 100% 한다. 결론은 보조금 받아내는 방법도 여러가지네
전세로 굴리는 동안은 지출 비용 최소화하고 대광위 준공영제로 넘어가기만 하면 앙기모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