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비교육 받으러 다니면서 평일에는 계속 파주 2200을 이용하게 되었는데 그냥 어느한날 맨 앞자리에 앉아서 가방속에 들어있던 비스킷 하나 드리면서 차고지에서 휴식시간에 드세요 말씀드리니 특별한 얘기는 없으셨지만 받아가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