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두 자리수 치고 흔하지도 않은 번호지만 이 번호 받은 노선들 중에 유독 떡락하거나(남양주, 의정부) 원래부터 수요가 그저그런 식의 느낌이 많은 거 같다.(안산) 물론 인천 수원 원주같은 평타는 치는 노선도 있는 등 예외도 있다.

48: 두 자리수 노선 중 채용률 최하위(1) 특히 망한 48번중 유명했던건 부산의 48번이라 볼 수 있다. 네임드 48번이 계룡 48번으로 끝임...

69: 두 자리수 노선 중 채용률 최하위(2) 아는게 김포 69번이 다인데 이것도 막장화 다 됐고... 부산에도 있었지만 ㅈㄴ게 해괴한 노선이었다고 한다

91: 네임드 노선도 없지만 인천 급행91만 봐도 답 나옴...

116: 대전에서도 수요 최하위. 크드 116이나 화성 116이나 죄다 망해버림.

343: 이건 뭐...말할 필요도 없다 봄.

700: 행운의 숫자 7을 달고 있지만 이상하게 이쪽도 영 힘을 못씀. 물론 서울 700마냥 평타 치는 노선도 있음.

1005: 한 때는 레전드였지만 이제는 다 별볼일 없어짐. 1005번중 그나마 남아있는 부산 노선은 역시 부산 최하위 수요 노선.

8000: 서울 8000이야 워낙 유명하니 넘어가고 다른 지역 8000도 수요가 적은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