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4개있는 특례시중에 3곳이 저긴데 인구 규모도 상당하고 재정도 다른 시군들보다 좋은 동네 아닌가?
게다가 서울은 1200원 인천도 1250원인데 경기도만 1년반 넘게 1450원으로 더받는데도 꼬우면 택시타든가 차뽑든가 식으로 굴리고 자빠졌음;;
일반형으로 굴려도 될 노선을 좌석으로 굴리고, 좌석으로 굴려도 될 노선(수원안산좌석, 영등포83,870등)을 직좌타라고 사실상 폐선수준으로 굴리고..
인천 공항버스나 부산에 급행버스들은 1600원 1700원대고
촌동네들 버스들도 단일요금제 도입해서 훨씬 싸지고
학생들이나 어린이들은 뭐 100원버스 500원버스 이러는데 경기버스들 보면 돈독올랐다는 생각밖에 안듬
요금 몇백원 별거아닌거같아도 퍼센트대비로 치면 상당히 큰거고, 그렇게 더받으면 제대로라도 굴리든가 배차는 걍 폼임
찢이 그렇게 강조하던 1300만 최대규모 광역자치단체라서 요금도 최대규모로 뜯어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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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뭐 버스를 지자체에서 굴리는줄 알고있나 ㅋㅋㅋㅋ
버스자체는 운수회사에서 굴리지만 요금이랑 관리감독은 자치단체 소관인데 - dc App
요금이야 서울인천 올려야하는거 여론 눈치보느라 못올리고 있는거고 코로나다 주52시간이다 해서 버스 굴리는거보다 과태료 무는게 더 싸게 먹힌다던데 여기서 뭘 어떻게 더 관리감독을 함?
민영제 노선은 보조금 나와봐야 준공영제처럼 적자보전안해주니 노선자체에서 수익뽑아내야되는데 요즘 시국에 그게 가능한가.. 사람들도 안돌아다니는데.. 그리고 노선 신설되고 철도깔린다고 다 좋은게 아님.. 수요가 그만큼 미어터짐 모를까 수요모자라면 다 세금으로 메꿀껀데
주52시간제 시행 + 코로나 펜데믹 + 공산버스 인력차출 등 연달아 크리터져서 쩔수..
고양 수원 용인정도면 아직 버틸만은 함. 여기서 더 줄어들면 이제 ㅈ되는거고
좆울이니 아이러브수원이니 비꼬는글이 매일같이 올라오는데 뭘 버틸만함 - dc App
팩트) "1위"노선이 주말배차 20-25분에 10위권 밖으로 가면 1시간 기본인 남양주에 비하면 수원은 인구대비해도 개씹혜자다. 수원인구가 200만쯤 되면 모를까
아니, 비교를 남양주랑 해도 수원은 면적이 비교도 안 될 만큼 작은데 뭐? 일좌1위 300번 공휴일 꼬라지 봐라! 20분 안팎인데 말이다~ - dc App
수원은 진짜 이해안감 다른곳은 땅덩이라도 넓어서 그러려니 하는데 - dc App
KD에 있는 111 114 BS106 짜증남 서울가면 1200원에 탈꺼 2500원 내야함 - dc App
이 색힌 뭔 뜬금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 - dc App
경기버스 돈독이 이렇다고... - dc App
특례시 된 지자체 교통 노답을 이야기하는데 거기서 경기버스 돈독이 왜 나와. 능지 진짜 바닥인가 - dc App
젤큰펀치가 주52 시행 여기에 코로나가 크리티컬날려서 숸 시외들 달랑 2~3대
52시간 당하고 공산버스 기사차출로 노선 상당수 나가리됨.
Ex)730 폐선 720-1 대량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