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6(교하-서울역) 같은 경우엔
진관차고에도 706 기사 배치하고 교대근무 했으면
773으로 단축 사유중에 ‘기사 승무 처우개선’ 항목은
없었을텐데 ㅇㅇ
지금 9711같은 경우에도 기사 승무처우 개판이라던데
상암차고나 은평차고에 추가적으로 기사 배치하고
교대제 시행하면 좋을듯 싶은데 어떻게 생각함?
그냥 망상중에 하나고 기사 충원 및 추가 비용은
서울에서 보조해주면서 시행하면 좋을거같은데 (현실성은 존나 낮음)
교갤러 의견은 어떠함?
당연히 기사 배치되는 추가적인 차고에는
해당 노선 버스 배치는 하지않고
승무원(버스기사)들 휴식공간만 마련하면서 시행 ㅇㅇ
장거리 노선과 왕복 운행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노선(9711, 742 등등)만 시행가능, 대신 시행 노선은 오전/오후 교대제는 시행하지 않고 경기버스와같은 전일제.
전일제이기보단 격일제 음 중간에 쉬는시간 어느정도 보장된 경기버스라고 생각함 될듯
차량이 달라지면 사고나 비상상황 발생시 처리가 복잡해져서 그런듯
지하철 기관사들과 비슷한 운행환경은 햔 버스상황에 접목하기 힘든건가 ㅋㅋ 대전에서는 몇몇 노선이 중간에 기사가 교대하면서 운영중이던데
지하철은 전철역에 공간 따로 내는거 어렵지 않지만 버스는 그게 아니잖음 인원도 더 많이 필요할 수 밖에 없어서 공기업인 지하철이랑은 얘기가 다름
배차 깨지면 도 안 좋음.
변칙적인 도로상황도 고려해야했었네 흠
공간문제(휴게공간) + 그렇게 교대하면 근무시간을 어떻게 산정할지, 비용은 어떻게 지급할지 기본 행정절차부터 상당히 까다로울수밖에 없음. 누구 하나 퇴사해도 어그러지는거 기본이고.
지금 상황에선 알맞지 않지. 대신 합당한 이유로 장거리, 왕복시간 과다노선을 운영해야 하는거라면, 서울시에서 투자해볼만하다고 생각함.
휴게공간 문제랑, 기사들이 하루 안에도 이 차 타다가 저 차 타다가 하는게 불편하다고 하는 거때문에 중간교대제 도입 그게 안 이뤄지고 있는 듯...
그렇구만
장거리 자를려고 별지랄 다하는 서울시가 그런거 고려 안했을리가. 휴게공간, 근무시간 선정 등등 윗댓에 나온 문제점 때문에 중간교대는 불가능하니까 장거리 노선을 자를려고 하는거 - dc App
장거리 짜르는건 주사파들이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