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에프 시절 소나타 초기형 나오던 시기와 비슷하게 나왔을때의 이 디자인은 법인택시로는 사실상 전멸 상태인거 같고 개인택시로 보이는게 사실상 전부인듯해 보였다. 요즘 부산의 개인택시는 동백택시와 카카오T 블루 2파전, 법인 택시는 사실상 카카오T 블루의 독과점 체제나 다름없는게 현실.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타다 라이트가 밀리고 있는게 아쉽다는게.
이건 초기형이 아니라 더뉴 페리버전인데
초기형 아니다
김두한장군 또 되도않는 아는척하다 걸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