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오토차 탔음. 앞에 뭐 2층이나 크드 지나가면 추월하는건 이해하는데 앞차랑 그닥 속도 차이도 안나는데도 자기 앞에 누가 가는걸 극혐하는지 전용에서 4차선까지 한번에 훅 들어가서 달래내에서 탄력 받고 다시 전용 들어가려고 칼치기 이리저리 하면서 어떻게든 앞차 따려고 기를 쓰는데 존나 무섭더라...
딱 봐도 짬 가득먹은 백발 기사였는데 운전을 뭐 이딴식으로 하는지 모르겠네ㅋㅋㅋ 진짜 이러다가 꼬라박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앞에가는 승용차 똥.꼬 따더라. 이렇게 운전하는 것도 습관성이겠지?
새서울도 그러던데 그냥 회사에서 시간표 빡세게 잡아둔거아님?
시내도 아니고 동양이 시간표가 빡세기는
동양이어도 단거리는 시간표 빡세다. 고속버스 회사라고 다 시간 여유있는줄 아는데 전혀 아님. 단거리 노선은 시간 빡센 경우도 많음
운전 습관일듯
걍 자기보다 앞에서 알짱대면 답답한거지 그게 한국인 평균이기도하고
실드칠게 따로있지 속도충인건 자랑이 아니란다
대형차 운전하는 사람들 중에서 어차피 바로 서지 못할거 앞차 멈추면 그냥 박아야지 마인드로 앞차랑 붙이는 사람들 많음(제동거리가 승용차의 2배라서 고속주행시 승용차보다 안전거리를 2배로 띄우는게 맞지만 현실은 100m 띄우는 대형차들도 찾아보기 어렵지)
저러면서 오래 무사고 유지하는 분들 꽤 있던데 신기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