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글을 몇번을 썻는데 아직도 못알아듣는 애들이 많아서 이야기 또 하자면 예전에 주무관과 통화할때 이해관계가 안맞으면 못자른다고 그랬고 341도 우면동 문제 터져서 억지로 집어넣은거라 원래 단축계획에 없던 노선이었음 108이야 장거리노선이라 원래부터 없애려고 했던거고 5624도 중복비수익 노선이라 염두에 있던건데 서울시내 차고지 포화때문에 더이상 단축시켜서 서울 넣는게 무리인 상황이라 106 107 111 201은 쉽게 못건드린다고 이미 못박은 노선들임
773 9401 303 이런거도 그냥 다닐가능성이 높다고 했고 이 업체들은 KD와 다르게 여유 차고지가 많지 않은게 큰이유
ㅇㅇ, 서울시내버스 = 무조건 서울시내만 운행하는 것으로 조정한다라 생각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지...
근데 서울시는 계속 그렇게 해왔음 김포시 많이다녔던 김포교통도 그렇고 성남 대성운수등
그 업체들이 떠난 이유... 김포교통 : 차고지가 없어지니 관리의 문제... 대성운수 : 금광동에 가스충전소 설하려 하였으나 지역 주민들이 반대하고 성남시는 서울시내버스 업체라 이 문제에 소극적으로 대처...
대원교통이 완전 서울업체가 된 배경 1. 240번, 241번의 성공 2. 어차피 남양주에 같은 KD 소속 대체 노선도 많았던 상황...
대원교통은 지금 운행하는 노선들이 다 흥하는편임. 241, 2015는 거의 간판노선이고 242는 배차는 안좋지만 146과부하 어느정도 해소해주고 있고 240도 2013이 263 대체로 마장동 들어가면서 거의 단독노선급으로 올라가버림
실크로드 말에 정답!
대성운수의 경우 원래 성남시 금광동에 애착이 많았고 공도 많이 들였던 업체였음... 오죽하면 1970년대 초에 사세확장한 금광동이 창업한 이문동보다 더 잘되니 1982년 이문동에서 금광동으로 주사무소를 이전하고 이문동 차고지 소속인 39번, 39-1번 노선과 차량 일부를 서부운수에 넘겼을까.... 오히려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대성운수가 성남에 애착을 가지고 버티려 했던 흔적이 많지...
341은 우면동 넣고나서 오히려 요즘 배차간격이 하남다닐때보다 조금 나아지긴 함
108은 너무 장거리에 공영차고가 아니라 짤랐고 경기도에 나간 서울 노선들은 다 차고지가 그짝에 있어서 못짜르는 건 인지상정이지
게다가 108 없어진 이유가 양주 사람들이 끽해봤자 양주역 셔틀로만 이용했던것도 컸음. 106, 107은 그나마 의정부-서울간 이동수요, 201도 구리-서울간 이동수요가 있어서 그런건데 108은 실상 양주-서울 간 수요가 거의 없었던게 결정타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