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선 전체 승하차량 3001, 3002는 한번 손 보긴 해야할듯. 일반노선 일부 승하차량 임시노선의 처참한 승차량이 보이네. 간선노선이 과잉공급인건지 일반노선이 공급부족인건지는 모르겠는데 한쪽에서는 10분 간격으로 6200명 태우는 거랑 다른쪽에서는 24분 간격으로 5700명 태우는 게 맞는 상황인지 모르겠네. 자료출처: 교통카드 빅데이터 시스템
3001 3002는 104 잘되는 거 보고 따라하려다 생긴 무리수 같음 ㅋㅋㅋ
104번 굴곡 때문에 송천동-신시가지 직통 노선이 필요하긴 했는데 수요를 너무 낙관했던 것 같음. 금요일이 저 정도면 다른 요일은 더 처참하다는 소리이니까. 실제로 3001, 3002를 타본 적은 없는데 공기수송임?
3002번 아침에는 사람 엄청 타던데 나머지 시간은 잘안타나보내
출퇴근시간만 사람 많은 노선인가보네
아침에는 에코시티만지나도 만원버스
970 어지간한 노선 따버리네
900번대 다 날려버린 영향이 큰 것 같음. 원래 970도 사람 적은 노선이 아니었으니까.
165는 증차좀 해주던가 해야되는데 ㄹㅇ - dc App
대당 550명 찍혀있는 거 보면 증차가 시급하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