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콜, 한옥콜, 카카오 이 셋으로 나뉨.

한옥콜이 처음 시작했는데, 개인택시 조합에서 신임 조합장이 통신사와 재계약때매 기존 한옥콜로 호출받던분들이 별도조합읗 먼들어 한옥콜 차리고, 거기에 남아있던 한옥콜은 한지콜로 개명했다함.

두 콜택시간 다툼에 다음카카오가 전주에 카카오택시 서비스 시작하니 법인택시에 이어 개인택시에도 진출함.

카카오가 두 콜택시간 다툼을 틈 타서 진입에 성공했지.

카카오는 법인택시가 다수지만, 개인택시도 점차 늘고 있음. 장점이 목적지 미리 선정하고 결제하면, 그 요청받은 기사가 와서 손님태워서 내리는식이라 요금시비는 없는듯. (결제금액보다 덜 나온경우는 승인취소후 재결제로 차액은 돌려받고.)

솔직히 한옥콜이나 한지콜은 부를일이 너무 없어짐. 아무래도 카카오에 T맵택시까지 생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