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차분 3495호!! (총 5대 운행)
1. 시간 단축 효과가 적음 : 4호선이 진접까지 연장됐지만 비역세권 (광릉내/장현) 사람들은 진접역이나 오남역 가는것부터 만만치 않음. 지하철 기다리는 시간까지 감안시 서울 도심까지 소요되는 시간의 단축이 10분대에 불과함. 105-1번 탑승시 단축 효과는 20분 이상임. (비교 : 707번을 타고 서울 도심까지 갈 경우)
2. 진접선 배차간격 : 20분 넘어갈 때도 있음. 당고개역만 가도 정말 자주 오더라
그래서 한 번 진접선으로 서울 가보고 나서 그 이후에는 105-1번 시간맞춰 활동하게 됨. 생각만큼 진접선이 빠른 느낌이 아니었거든 ㅎㅎ
물론 4호선 개통하고 승객이 많이 줄긴 했는데, 분명 나처럼 환승 저항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을 거야. 105번을 폐선하고 남은 차량으로 105-1번 증차해서 10~15분 간격만 맞춰주면 승객을 다시
끌어모을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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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장현이네~~ 거기 앞에 대명 3년 살다가 못살겠어서 손절치고 나왔는데 많이 좋아졋다
나도 오랜만에 갔는데 이제 못살겠음 ㅠㅠ - dc App
소학리 연장하고 평일 아침저녁 경복대지선 굴려주면 딱일듯
현재 한 탕이 1시간 소요되는데, 소학리 연장하면 1시간 40분 (광릉내-소학리 20분)이 되거든? 회전율 때문에라도 아쉽지만 그렇게 안할듯 ㅠㅠ 아니면 확 증차하고 연장하든지... - dc App
105에서 차 빼서 증차 당연히 해야지 ㅋㅋ
공공버스가 그정도 이유로 존재해야한다면 걍 4호선 진잡행 확 줄여야지
그건 너처럼 버스우월주의에 빠져있는 애들 생각이고 전철 하나 짓는데 예산이 수조원까지 들어가는데 4호선을 더 밀어줘야지 폭망노선을 왜 살리냐?
105-1도 폭망으로 보냐? - dc App
50% 털려서 반토막났는데 폭망이라 할수 있지
니 혼자 타는건 좋은데 그거 증차하는 세금으로 4호선 연계 마을버스 만드는게 523배 더 나을듯
연계교통 확충이 훨 나음. 그 면허로 차라리 청량리나 도심행 충당하는 게 훨씬 더 좋음. 물론 당고개/상계행 때문에 버스가 유리한 점도 일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역시 1환승 강제가 있다는 점 자체로도 105-1이 굳이 살 이유가 없음.
생각해보니 역 연계만 원활했으면 나도 저런 생각이 안들었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