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전지사가 경기도 공공버스 정책
시행할때
세금낭비다, 도색이 맘에 안든다
교통정책을 정치적으로 이용한다
시내버스 이용이 어려워졌다 등등
교갤 내부에서 긍정적인 시각보다
부정적인 시각이 많았던 것으로 알고있는데
김동연 지사의 준공영제 관련 공문 올라오니
난리가 아니네
공약은 지켜야 한다 이런 분위기인데
공공버스는 그리도 안좋게 보면서
준공영제는 지지하는 이유가 뭐임!!
준공영제 시행하면 버스댓수 대폭
늘어나고 요금 인하되고 그럴거라고
정말 생각하는 거임?
버스기사들도 준공영제 하면 당장
월급이 대폭 인상될거라 생각하는 거임?
시행할때
세금낭비다, 도색이 맘에 안든다
교통정책을 정치적으로 이용한다
시내버스 이용이 어려워졌다 등등
교갤 내부에서 긍정적인 시각보다
부정적인 시각이 많았던 것으로 알고있는데
김동연 지사의 준공영제 관련 공문 올라오니
난리가 아니네
공약은 지켜야 한다 이런 분위기인데
공공버스는 그리도 안좋게 보면서
준공영제는 지지하는 이유가 뭐임!!
준공영제 시행하면 버스댓수 대폭
늘어나고 요금 인하되고 그럴거라고
정말 생각하는 거임?
버스기사들도 준공영제 하면 당장
월급이 대폭 인상될거라 생각하는 거임?
냉정하게 지금 꼬라지 보면 지금보다 운행댓수 줄면 줄었지 늘어나진 않겠지.. 그나마 준공영제 해서 광역버스라도 돌아댕겼지 저거 없앤다고 일반 시내가 운행댓수가 원래대로 돌아올까..?? 흑자 노선은 조금 돌아오겠지만 현실은 지금보다 줄어들듯
근데 2018~2019년에 기사부족으로 감차먹은 게 얼마나 되는지는 알고 하는 말?
준공영제를 이 상태에서 도입하는 건 상당한 무리가 있고,(차량 대수도 야로나 이전으로 돌리고, 1일 2교대 시행까지 한다? 절대 현재 노선체계로는 못함) 일단 철도노선이 있는 시군들(써 놓고 보니 연천 포천 안성 빼고 다잖아) 내를 돌아다니는 노선들 조정을 해야 함.
일단 용인 공공처럼 단일 시군 운행 노선부터 기초지자체 주도로 노선입찰제 도입에 도가 일부 보조하는 형태로 갈 수는 있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준공영제 자체는 좋은데 노선입찰제로 회사 노선을 강제로 뻇어가는게 문제지
운짱들은 원래 단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