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210040?sid=102


버스 안에서 '자리를 옮겨달라'는 요청을 받았던 50대 남성이 1시간 가량 여성 승객이 앉아있는 의자를 주먹으로 쳤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당시 남성은 자신의 자리가 아닌 피해자의 좌석에 앉아 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