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전 신촌연세로는 왕복 4차로였다가 2차로로 줄이면서 보행전용지구 만든것. 

지금 왕복 2차로인 상태에서 자동차가 운행한다고 상권이 살아난다? 주차도 못할뿐더러 주차장도 없음. 


차만 타고 슝 지나가는 사람들 vs 그래도 어떤 행사를 하니까 몰리는사람들 뭐가 더 상권에 이로울까? 




2. 보행전용지구 만들면서 도로 턱을 아예 없에버림. 이상황에서 대뜸 차부터 넣어버리면?




3. 금요일 14시 ~ 일요일 22시에 통제하다보니 주변도로 가 헬이 된다는데

 솔직히 이거도 좀 애매한게, 차 밀린다고 지랄하는건 금요일 퇴근시간 대 만이고,

 금요일 퇴근시간은 굳이 신촌기차역앞이 아니더라도 걍 밀리는 시간대임. 신촌연세로 통제로 정체유발한다는 데이터가 있나?




4. 서대문구에서는 코로나 이전에 신촌물총축제를 연세로에서 꾸준히 개최했었음. 그 사진도 자랑스럽게 홍제천 폭포광장에 전시함

  그 외에도 콘서트나 각종 단발성 이벤트가 주말마다 개최함. 근데 주말포함 차가 다니게 되면?


  이런 활동영역 자체가 유플렉스광장에 한하게만 되어 더욱더 애매해짐.

  그렇다고 뭔 행사 할때마다 지금처럼 통제하면 오히려 혼란만 가중되지 않을까. 

  앞으로 신촌 연세로엔 자동차가 통행해야하니 행사 개최를 전면금지합니다 이럴려나?



결론 : 현행대로 냅두는게 낫다

굳이 차 굴릴꺼면 다시 옛날처럼 왕복4차로로 복구하고 시내버스 우회조정한거 (7613 등) 다 복구하고 연세로에서 서강대 방향 신호주자

이렇게 되돌릴꺼 아니라면 걍 지금이 백배나음.


난 무조건 차를 넣어야겠어 하면 걍 평일처럼 버스만 굴리던가. 이제와서 차량통행재개는 쌉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