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363 송공~영등포 다니던게 송공~노들역 단축되며 350으로 변경.
근데 462 송공~영등포 다니던게 송공~중앙대로 단축되며 452로 변경.
내 생각엔 462가 452가 아닌 450으로 바뀌는게 맞는거 같은데 갤러들 생각은 어떰?
그리고 5534를 5634로 변경했으면 6635도 5635로 변경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갤러들 생각은 어떰?
근데 462 송공~영등포 다니던게 송공~중앙대로 단축되며 452로 변경.
내 생각엔 462가 452가 아닌 450으로 바뀌는게 맞는거 같은데 갤러들 생각은 어떰?
그리고 5534를 5634로 변경했으면 6635도 5635로 변경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갤러들 생각은 어떰?
6635 는 서울진입할 때 독산동이 아닌 이마트쪽으로 진입하니 6권역 준거 아닐까 싶어요. 462 → 452 의 경우 번호인지도 문제로 가운데자리만 변경한 경우로. (ex. 5533 → 5633, 5534 → 5634 ....) 뭐 363 의 경우 예외적인 걸 수 있겠지만요. 예전에 여기서 봤던걸로 아는데 노선번호는 .. 업체에 소유권이 있어서 글자
글자수 제한... ;;;; 노선번호의 경우 업체에 소유권이 있어서 크게 혼선을 주지 않는 범위내에선 그대로 두는 듯 (..)
452는 혼돈방지때문에 그런거 462에서 바꾼거라
그리고 노선번호 규칙 요즘은 거의 신경안씀 서울시 버스 노선번호 틀린거 꽤 많음
기본적인 기종점 규칙만 지키고 끝자리는 그냥 적절하게 정함. 혼돈방지 목적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