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C끌어오려고 눈에 불을 켜고 안달이 났는데

버스체계가 못받쳐주면 폭망이란걸 모르는지

지행역 버스정류장에 20시 쯤에 있으면 심야시간도

아닌데 운행종료 라고 뜬 노선들이 엄청 많음

그나마 잘 다니는게 53-5 36 39 정도

마을버스도 의지가 없는건지 옆동네 양주시 노선이

그 역할을 하고 자체적으로 뭐 하는게 없는듯 함

어떻게 동두천 연장이 성사되도 주거지와 역 제대로

연계 안되면 제대로 외면 받는다는 걸 알아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