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2276 궁금한게 시드니는 기내식 2번나오는 구간인데 티웨이는 기내식이 유료인 항공사인데 아예 이구간도 하나도 안주고 기내식 사먹어야하노? 투입기종은 새로 도입중인 a330-300 예정 - dc official App
젯스타랑 경쟁하는거임?ㅋㅋ 올해 시드니 노선 신규취항이 많네 - dc App
기사에서 향후 서유럽이나 미 서부해안 등 더 먼곳으로 갈수있는 기재도 검토 예정이라니 티웨이는 중장거리 lcc자리 노리는듯 - dc App
당연히 사먹던가 미리 챙겨와야지
330 관리도 제대로 안되던데(며칠 전만 해도 엔진 이슈로 타이베이 회항) 무리하는거 아닌지 싶네
기체결함인지 관리부실인지 뭐 나온 것도 없는데 뭐 벌써 관리 타령임? 대한항공도 330 엔진 문제있어서 회항한 마당에
왜냐고? 이번 일이 처음이 아니거든.
그리고 땅콩네는 PW쓰고 티웨이는 RR임. 기재가 같다고 땅콩네 사례를 들이미는건 오류지
땅콩네는 330문제생기면대체할기재가얼마든있는데 티웨이는그런것도아니지 - dc App
LCC 중장거리는 저게 처음아닌가 티웨이가 어떻게 서비스하냐를 일단 먼저 보긴해야할듯 LCC 비즈니스석 운영하는데는 기내식 1회는 무료로 주는걸로 아는데 2회는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네
전에 진에어에서 하와이 취항 했었음
진에어는 ㅈ같은 주먹밥이라도 기내식이 원래 제공되는 항공사긴했음 - dc App
찾아보니까 하와이 노선도 기내식 한번은 줬었네 하와이가 8~9시간정도고 시드니가 10시간반이니까 기내식1회로 퉁칠가능성도 있을거같다
대양주 노선이 상용수요는 안많고 유학생 관광객 워홀러 위주로 구르던 노선인데 저 구간에 도전한건 매우 유의미한 일이다. 안그래도 잠재적 경쟁없체들이던 중국 대만 캐세이 등등이 전부 상태가 비정상이라 이럴때 선점하면 큰 도움 될거임.
중국 대륙이 또 락다운 거는건 무식한 수준이었으니 한국이나 일본보다 중화권 항공사들 타격이 더 컸나보네 홍콩은 망해가고
한국은 오히려 대한항공 한정 선방한편이었음 화물기 증편으로 적자 다메꿨거든 - dc App
에어아시아타고 시드니 간적 있는데 밥 얄짤없이 안줬음 티웨이도 마찬가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