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버스운송사업조합(이사장 장정익)은 30일 긴급성명서를 발표한 뒤 “차령 11년 만기가 도래하면서 노후차량의 교체차량으로 우리 전북지역에도 청정에너지를 원료로 사용하는 시외 전기버스 도입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고 강력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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