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04에서 4대 가져오고 9408, 9403에서 1-2대씩 가져오면 됨... 분당갔을때 느낀건 내정로에서 9404 엄청 자주옴.. 거의 5-7분에 한대인데 감차해도 된다고 생각함. 매니아층 수요가 있지만, 입석 나올 정도까진 아님
그다음 9403, 9408 장시간 운전 문제인데.
먼저 9408은 고속화도로 다시 올리면 시간 단축 됨. 괜히 일반도로 타게 만들고, 그 핑계로 영등포 짜르는건 애초 광역버스 역할에 대해 이해가 안되어있는거임;; 세곡동 라인을 시내버스로 커버쳐야지 무슨 광역버스로 커버한다고 개삽질
9403은 분당에서 서울가는 메리트가 너무 낮음. 분당내에서 선형을 바꾸든, 일부 정류장을 패스하는 급행화를 하는 방법이 필요하다고봄. 아니면 서울 방향은 분당수서를 타고 분당방향만 일반도로 탄다든지.
그리고 9403의 원래 역할은 주로 낮시간대보단 심야시간 역할이 컸는데, 52시간제 핑계로 막차를 너무 땅겨서 애매해짐. 심야 역할 살리면 나름 ㄱㅊ은 노선인데
9403은 그 오줌싸개때문에 단축마려울만하다 자세한건 너튜브에 수상한이웃 오줌싸개 쳐봐라
그 오줌싸개 취재하던 버스에 내가 타고 있었음
9403번 이미 차 제대로 뜯겨서 더 뜯기면 안 됨.
1대정도 감차 여력 있다고 봄.
그냥 미친척하고 생각을 적어보면 9403같이 심야, 새벽시간대 수요 많은 노선들은 굳이 낮에 배차유지하지말고 배차 ㅈㄴ 늘려서 투입인원 줄이고 심야-새벽에 포커스 맞춰서 집중적으로 다니는 방법을 만들면 안되나 싶기도 함. 시간표 붙여놓고 그거대로 다니면 될껄 24시간 다녀야하나 굳이?
9404 5대 빼고 9408 단축할거면 차라리 1대 더 빼서 5대 빼고 9402로 다니는게 맞는거 같음
그리고 9408번은 고등지구~강남대로 수요 생겨서 원복하기 어렵다는걸로 아는데
솔직히 9404 그정도 빼도 됨 ㅋㅋ 평시 5-7분으로 빗자리 쓸 노선은 아님...
9408 유지할거면 야탑,세곡쪽 버리고 경부타서 신논현이나 양재쯤 빠져서 영등포 가면 좋겠네요 애초에 계륵같은 노선인데 9403도 과거에나 먹혔지 요즘은..
9403번을 잠실환승센터 단축하고 303번을 9403번 종로구 구간 대체 연장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