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성남-마곡역 콧바람도 쐴겸 지하철 안타고 가봤어~
어제는 중원보건소-9800-신논현역-도보-제일약품-640-노량진-605-마곡역 순으로 갔었어..

9800번 도착시간 맞추어서 탑승했고(14:20)(사기막골 14:15) 제일약품에서 내려야 하는데.. 아무 생각없이 신논현역에서 내려서 제일약품까지 걸어갔어..
그 이후로는 노량진에서 갈아타고 마곡까지 잘 도착했어!

오늘은 마곡역에서 성남까지 한강을 두번 건너서 왔어
마곡역-601-연세대-700-광화문빌딩-도보(중앙차로까지)-721-용두동-303-단대오거리-340-중원보건소

처음에는 601-강서구청사거리-604-동교동삼거리-721-용두동-303 순으로 갈려 했는데.. 강서구청사거리에서 604가 오는데 10분 넘게 남아서 연세대에서 700번 갈아탔어..

소요시간은 중원보건소에서 마곡역까지 2시간 30분
마곡역에서 중원보건소까지 3시간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