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환승한다치면 영등포역-신도림역-강남역 영등포역-노량진역-신논현역 앉아서 가고 싶은 고급스러운걸 원하면 택시타면되고.. 애초에 강남 영등포역간 수요가 많으면 단축대상도 아니지 않았을까 싶은데
9408에게 구간수요는 없는데 교갤만 유독 발작버튼눌린듯
구간 수요가 없는데 괜히 9호선 개통 이후만 잡아도 13년을 영등포까지 그냥 다니게 했겠어요 서울시가?
그동안엔 별말이 없었으니까 내버려 둔 거지 송파 권역에 딱히 차가 부족한 것도 아니고 근데 이제 입석 금지 터지고 송파 권역도 개발되고 하니 13년 동안 봐줬으면 자를 만하지 애초에 광역버스한테 구간 수요가 사치긴 하지만
아 네. 조정할 이유가 없으면 필요한지 필요하지 않은지 여부 따지지도 않고 그냥 두는 행정을 서울시는 했던거네요 그죠? 서울시 버스정책과가 더 한심하게 느껴지는구만.
충분히 자를만 함 강남~영등포 구간은
이런식으로 접근할거면 짤라야 할 노선이 한트럭은 나올거 같은데 왜 9408에는 이런 반응이 나오는지 이해가 안됨. 앉아서 가고 싶은 고급스러운걸 원하면 택시타야한다에 웃고간다
그니까 9408한테 왜 이런 반응일까 교갤은 진짜 사유 불문하고 장거리 노선 감축은 확실히 반대하는 경향이 있는 듯 기사가 오줌 못 싸고 회사에서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과태료 먹어도 장거리는 무조건 사수!! 장거리 노선 단축은 적폐!!
앉아서 가고 싶은 고급수요라며 날파리구간 광역 쉴드치는게 교갤인데
ㅇㅇ ㅈ같은 서울 서남부 시민은 고급 소비 대신 맨날 터져나가는 9호선에 몸 낑기며 사는게 맞죠 암 맞구요. 분당시민여러분의 서울 출근길을 위해 열심히 희생하겠습니다.
팩트)9408의영등포수요는 미미하다 특히 분당에서 9408타고 영등포가는건 미친짓이다.
분당에서 영등포 타는 사람을 위해서 저 노선이 존속하는게 아니니까. 그렇게 미미했으면 진작에 짤랐어야하는거 아니냐고 그러니까.
462 9408에 유독 엄격하긴 함 굳이 462를 원복할거면 성남 자르고 위례 찍먹하던지...
대성운수가 동성이나 남성이 위례 들어오는건 죽어라 반대한다잖아 - dc App